민선 9기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전화번호 :
- 작성일 : 2026.07.01
- 조회수 : 122
[크기변환]민선9기(제49대)심덕섭고창군수취임식(2).JPG(1322 kb)[크기변환]민선9기(제49대)심덕섭고창군수취임식(2).JPG바로보기
[크기변환]민선9기(제49대)심덕섭고창군수취임식(1).JPG(2008 kb)[크기변환]민선9기(제49대)심덕섭고창군수취임식(1).JPG바로보기
심덕섭 제49대 고창군수가 1일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1일 오전 고창동리국악당에서 군민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하고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민선 9기 고창군정 운영방침을 밝혔다.
이날 심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민들께서는 중단없는 고창발전으로, ‘고창의 르네상스 시대’를 이어가고 ‘변화와 성장’에 대한 높은 기대와 설렘으로 마침내 ‘집권 여당 소속 재선 군수’를 만들어 주셨다”라며 “앞으로 민선 8기에 추진해 왔던 정책들을 더 진화시켜 도전적인 자세로 고창 대도약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라고 말했다.
심 군수는 최우선 목표로 공약 사업의 빠른 추진을 제시했다. 심 군수는 “우리 농업과 AI·드론·로봇 등 첨단기술의 융합에 적극 나서고, 청년들이 농촌에서 삶의 기반을 만들어 농업에서 기회를 찾도록 돕겠다”라며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과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고창 대도약의 기틀 마련’도 예고했다. 심 군수는 “서해안철도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고창대도약을 견인할 강력한 성장엔진이 될 것이다”라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지역 선정도 이른 시일내 성사해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와 공동체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창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