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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김장체험 제외
접수문의 1522-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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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주 토,일 오후2시~4시30분, 고창읍성 앞 매표소 출발
참가비: 5,000원 (입장료, 카페 커피음료, 기념품 포함)
문의 및 예약 : (063) 563 - 8808 주민공정여행사 팜팜  
고창읍성 → 판소리박물관 → 중거리당산 → 여행자카페 모로가헤 → 고창전통시장 

- 고창 전통시장은 자유일정입니다. 
- 우천시에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주민공정여행사 팜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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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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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첫 수도 고창은,한반도 농업문명의 중심지

고창 농산물의 우수성

대 본

◦ 들어가면서,

Ⅰ. 고창, 최고의 농산물이 자라는 땅
( 가락동시장 전경 )

1. 내레이션
이른 새벽부터 분주한 이곳은,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농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는 농산물의 경매가 이뤄지는 장소입니다.
( 중앙청과, 서울청과 앞 )

2. 내레이션
지난 9월 21일, 이곳 가락동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고창멜론이 8㎏ 한 박스에 55,000원이라는 사상 최고가에 경매가 이뤄진 것입니다.
당시 멜론경매를 진행한 경매사를 만나보았습니다.

3. 중앙청과 경매사 인터뷰
경매사: 고창멜론은 타 지역과 토양이 다르게 황토에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서 당도나 식감이 월등히 좋고, 당도도 다른 산지보다 2~3브릭스에서 많게는 4~5브릭스 높게 형성돼서 고가로 이루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4. 멜론마이스터(정재용) 인터뷰
정재용: 교육을 통해서 실력이 평준화 되었다는 것, 각자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

5. 내레이션
고창멜론은 이외에도 진기록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6. 내레이션
고창멜론 경진대회는, 농촌진흥청 탑과채 기준으로 생산되는, 최고의 멜론을 선정하여, 1등 멜론의 가치를 농부의 정성과 고창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한 가격으로 산정해보고자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멜론 두 개에 21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낙찰되어,
농가와 농업관계자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7. (2020년 동영상) 최고가 낙찰장면 /신승준 아나운서
5,4,3,2,1 / 210만원! 올해도 210만원으로 최종 낙찰금액이 결정됐습니다.

8. 1등 멜론 낙찰자 인터뷰 /2020년 흥덕면 서성금
서성금: 귀농한 지는 5년 됐는데, 멜론을 만난 건 3년밖에 안 됐어요, 근데 이 멜론 농사를 짓다 보니까 아 바로 이게 바로 나의 작물이구나. 나와 어울리는 작물을 찾게 되어가지고 내가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데 올해는 경진대회에 나가서 내가 1등을 하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1등을 했어요. 내가 왜 이 멜론을 가지고 1등까지 하게 되었는가 했더니, 내 소비자들이, 내 멜론을 먹어본 사람들은 다 또 찾고 또 찾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 멜론에 목숨 걸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9. 내레이션
고창멜론이 유명해지기 이전에는 고창수박이 있었습니다.
1980년대부터 전국에서 판매되는 수박을 모두 ‘고창수박’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했는데요

10. 수박장인(오만종) 인터뷰
잡음제거: 멜론 심기 전자에는 수박을 심었어요. 수박을 심었는데 수박이 당도가 아주 좋고 그 향이 너무나도 좋아서 소비자들이 많이 찾았었고, 또한 수박이 좋다 보니까 멜론까지도 고창에서 나는 멜론이 너무나 좋기 때문에 우리 황토에서 나는 고창수박, 그전에부터도 유명했지만, 타지역보다도 지금 와서 보니 월등히 높다는 것을 용역을 통해 실험을 해본 결과 좋게 나타났고, 그래서 우리 고창에서 나는 모든 농산물은 수박뿐만 아니라 멜론까지라도 타 지역보다 월등히 좋다는 것을 가락동에서나 모든 소비자들이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고창에서 수박과 멜론이 품목 중에서 높은 고소득 작목으로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고창 수박, 멜론 너무나도 좋습니다.

11. 내레이션
고창 하면 떠오르는 농산물이 또 하나 있죠.
동의보감에 나오는 복분자, 다들 아실 텐데요,
고창은 복분자 제일의 주산지입니다.
같은 복분자라도 ‘고창복분자’에는 중요한 기능성물질이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 각종 학술연구를 통해 이미 밝혀졌습니다.

12. 자막 /관련 동영상이나 이미지 사진 배경
ㆍ 서울대 안용준 교수님
항산화 효과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억제 활성물질 탐색
ㆍ 전북대 박병걸, 원광한의대 전병훈 교수님
복분자 성기능 장애 개선시험
ㆍ 경희대 김선여 교수님
복분자 추출물의 퇴행성 염증 억제 활성 규명 및 응용 연구

13. 내레이션 (수박 사진 변경)
멜론, 수박, 복분자뿐만 아니라, 땅콩, 고구마, 인삼, 고추, 보리도
고창에서 나는 것만 찾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블랙보리 이미지)
최근에 ‘블랙보리’ 음료는 1억 병 판매를 달성하고 미국에 수출까지 하고 있는데요, 그 ‘블랙보리’에 들어가는 보리가 바로 고창산 보리입니다.

(고추 성분분석 결과 관련자료 이미지)
또한, 고창고추에는 항산화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타 지역 고추보다 79% 이상 더 들어 있다는 사실이
2020년 9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성분 분석결과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여러 연구결과와 소비자의 선택으로 고창농산물은 최고라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 고창은 최고의 농산물이 자라는 땅입니다.
→“고창농산물은 하늘이 주신 특별한 선물입니다!”

◦ 이후부터 배경음악이 바뀌면 좋을 것 같아요,
Ⅱ. 고창농산물의 비밀, 황토와 고초균

14. 내레이션
고창농산물이 이렇게 뛰어난 이유가 뭘까요?
그 비밀을 찾기 위해 전문가를 만나보았습니다.

15.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님 인터뷰
( 인터뷰 영상 보면서 편집 )
현해남: 모든 농업인들이 농산물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데요, 고창의 농산물은 다른데보다 가격을 조금 더 비싸게 받아도 될만큼 품질이 좋은 것 같아요.
그 이유는요, 고창의 토양이 좋은 것 같아요.
토양이 좋기 때문에 옛날부터 고인돌이 아주 많이 모여 있죠, 제가 듣기로는 동양에서는 군집으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다시 말하면 동양에서 가장 좋은 토양을 갖고 있다라고 예측도 할 수 있거든요. 거기에 더 좋은 거는요, 볏짚을 토양에 환원하는 것처럼 이런 좋은 정책 때문에 토양관리를 아주 잘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근거로 토양에 다른 지역보다 바실러스 섭틸리스(Bacillus subtilis, 枯草菌)라는 좋은 균들도 많고, 방선균도 많아요. 즉 좋은 토양에서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을 더 많이 갖고 있죠. 여기에 고창농업인들이 좋은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이 합쳐져서 고창 농산물은 좋은 것 같아요.

(다시 고창, 멜론이나 수박이 자라는 장면)

16. 내레이션
고창에는 유난히 붉은 황토가 많은데요
황토의 광물질에서 원적외선이 다량 방사된다고 합니다.
원적외선은 우리 체내의 혈류를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체내 노폐물을 분해하여 피부미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드넓은 황토밭과 황금들판(벼) 드론 영상
17. 내레이션
고창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하고자 고창군에서는 고창 토양의 성분분석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18. 내레이션 /(2019년 이미지 자료) 원광대학교 윤석인 교수 발표 자료
지난해 원광대학교 윤석인 교수팀은 고창 황토의 미네랄 성분을 분석했는데요,
게르마늄 성분이 타 지역보다 무려 11%나 더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기게르마늄 화합물인 spirogermanium은 암세포를 파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 관절염, 노인성 골다공증, 면역학적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의 치료 및 예방 등 다양한 약리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 내레이션
전남대학교 김길용 교수팀은 고창의 토양미생물을 분석하였습니다.

20. 전남대학교 김길용 교수 인터뷰 /
김길용: 2019년에 멜론, 수박, 복분자 토양을 저희가 분석을 했죠. 다른 곳의 토양과 비교를 했어요. 고창 토양은 유독 볏짚에서 유래된 바실러스균 굉장히 좋은 균이죠, 작물에도 좋고 항생물질도 되고요. 그 다음에 스트렙토마이세스도 병원균을 방지한다고 알려진 이런 균입니다. 이러한 균들이 고창 재배지에서 다른 데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봤을 때, 고창 수박, 멜론, 복분자가 품질이 우수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런 바실러스균이라든가 스트렙토마이시스 이런 균들이 많이 우점하고 있으면 걔들은 계속해서 좋은 물질을 냅니다. 병균을 죽일 수 있는 항생물질을 냅니다. 그래서 병을 막아주고 작물성장에 좋은 물질을 내기 때문에 작물의 품질은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21 내레이션
* 매달린 메주에 핀 곰팡이 이미지

메주에 하얗고 누렇게 핀 곰팡이를 보셨을 겁니다.
이 곰팡이는 고초균에 의해 발생되는 것이며, 삶은 콩인 메주에서 증식하여
우리 고유의 양념인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 조상들은 메주를 띄울 때, 볏짚을 한줌이라도 꼭 넣고 발효시켰습니다.
고초균은, 볏짚균이라 할 만큼 볏짚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22. 내레이션
고창 토양에는 원래 이렇게 유익한 고초균을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다가
고창농업인들은 매년 볏짚을 다량 투입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 유신종 회장님 인터뷰 )
유신종: 볏짚 안 들어가면 토양 속에 유기물이 부족해가지고 농사가 멜론이건 수박이건 다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볏짚 농사를 많이 짓죠. 특히 교육 받으면서 볏짚 200평당 몇십 톤 넣으라고 그러는데, 그래서 우리가 되는 대로, 구하는 대로, 볏짚을 넣고 있습니다.

고창농산물이 최고가 된 비밀은 바로
비옥한 황토와 고초균, 그리고 농업인들의 정성이었습니다.
Ⅲ. 한반도 첫 수도와 벼농사

23. 내레이션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민족에게 볏짚은 굉장히 의미가 큽니다

24. 자막 및 내레이션
그렇다면, 쌀은 언제부터 우리의 주식이 되었을까요?

25. 내레이션 /청원 소로리 유적지 영상자료
2003년까지 우리는 중국이 쌀의 기원지라고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1998년 청주의 구석기 유적지인 이곳 소로리에서 볍씨가 발견되면서
역사를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소로리 볍씨는 탄소연대 측정을 통해, BC 13,000년의 것으로 밝혀졌고,
세계고고학개론서인
<현대 고고학의 이해>
2004년 개정판부터
‘쌀의 기원지는 한국’이라고 표기되었습니다.

26. 소로리 볍씨 관련 연구자 인터뷰 /충북대학교 조용구 교수님

조용구: 최근에 소로리에서 해발 30~35미터 그 지역에서 세계에서 최고 오래된 볍씨가, 약 17,000년 된 볍씨가 발굴이 됐는데,
GH0: 이미 55만 년 전 선사문화가 발굴된 지역이기 때문에 50만 년 흐른 긴 세월 동안에 우리 선조들이 벼를 재배하지 않았나 생각할 수 있어요. 그것은 수확된 벼들이, 여기 나와 있는 벼들이 마치 수확작업을 한 것 같은 그런 거친 종자가 끊긴 것 같은 그런 모습을 하기 때문이고, 그런 것으로 유추해 볼 때, 이미 17,000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벼를 재배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27. 내레이션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에서는 기원전 9,500년경,
인도에서는 기원전 6,000년경, 고대 이집트에서는 기원전 5,000년경,
중국에서는 기원전 2,500년경에 농경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쌀의 기원지인 우리의 농경문화는 적어도 기원전 13,000년경에 시작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세계에서 가장 먼저 벼농사를 지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8. 내레이션
그렇다면 한반도에서 벼농사를 짓기 가장 좋은 땅은 어디였을까요?
고인돌 왕국 고창, 그만큼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넓은 농토가
고대부터 펼쳐져 있었습니다.

29. 우석대학교 조법종 교수 인터뷰
고창지명: 고창이라는 공간은 어떤 역사적 의미를 찾다 보면 나라 이름 지역 이름에서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데요. 고창은 높을 고자, 평창할 창, 평창이란 뜻은 아주 넓고 특히 드러나다라는 뜻이 숨어 있습니다. 고창은 아주 우뚝 솟아 있고, 아주 평창하고, 평탄하고, 그러면서도 드러난 공간, 이 의미는 경험적으로 이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이 이 지역의 어떤 역사문화적 사회경제적 특징을 담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걸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고창의 원 이름인 모로비리라는 표현인데요, 모로부리, 모량부리라는 원래 마한의 지명 내지 정치체의 이름이, 모라는 표현이 세모 네모 할 때 튀어나온 드러났다라는 그런 모거든요. 그리고 또 다른 맥락에서 보면 도개걸윷모의 모입니다. 모라는 것이 으뜸이라는, 말 그대로 가장 솟아나 있고, 최고라는 그런 의미의 표현을 담은 우리 고유어거든요.

고인돌과 고창: 아주 적확하게 그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인돌 집락지가 고창이라는 것입니다.

조법종: 한반도에서 가장 중요한 농경문화의 중심적 요소에 걸맞을 만한 사회환경과 자연환경이 있었고 그것에 부응하는 결과물들이 있었고, 흔적이 지석묘와 지역에 관련된 이름으로 남아 있는 고창이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농업에 가장 중요한 중핵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30 고창군수님 인터뷰
군수: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은 고인돌시대부터 가장 많은 사람이 살았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살았다는 것은 먹을거리, 우리 농산물이 풍부하고 좋았다는 증거겠죠. 제 뒤에 보이는 한반도 첫 수도 천제단 고인돌이 추수감사제를 모셨던 제단입니다. 그래서 한국농업의 시원지가 바로 고창이라고 말씀드릴 수,,

31. 내레이션
높을 고에 평창할 창, 고창은 우뚝 솟아 있고, 넓은 땅이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람들이 살기 좋은 땅이었기에
많은 사람이 살았고, 그 증거가 바로 고인돌입니다.
고창은 한반도 농경문화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2. 내레이션
15,000년 전부터 쌀과 곡물을 잘 키워준 미생물과 농업인의 노력이 더해져
고창농산물은 우리 몸에 좋은 보약이 되고 있습니다.

장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한반도 첫 수도, 고창!
유네스코가 인정한 생물권보전지역이며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하는 명품 농산물이 자라는 땅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유익한 고초균,
그리고 정성어린 농업인의 손길로 키워낸
고창농산물은 명실상부 최고의 농산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1등이 되는 그날까지
높을 고창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 마지막 페이지에 ‘높을고창’

1.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고창농산물

농산물로서 최고가로 인정
고창수박 : 32만원 /2014년, 롯데백화점 노원점
고창멜론 : 온라인경매 210만원/2019~2020년, 도매시장 최고가 55,000원
백화점 최고가 판매/개당 39,800원
황토농산물의 최대 생산량
전국 1위 : 복분자, 인삼, 가을무
전국 10위내 : 수박, 멜론, 고추, 고구마, 보리, 땅콩
고창고추의 기능성 성분
항산화물질(플라보노이드) 국가표준식품성분량의 2배
분석기관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2020.9월

2. 쌀의 기원지에서 유래된 볏짚은 고창농산물의 기반

볏짚으로부터 유래된 ‘고초균’은 고창토양에 5배 이상 함유
방선균은 타지역보다 2.8배 종류가 많음
게르마늄 성분이 타지역보다 11% 많음
* 2019년‘고창군 농경지 황토성분이 작물 생육에 미치는 영향과 우수성 검증 연구’
(전남대학교 김길용 교수팀)
* 2019년‘고창군 농경지 게르마늄 함량조사 및 우수성 검증 연구’
(원광대학교 윤석인 교수팀)

3.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은 한반도 농업문명의 중심지

고인돌 유적
205개 군집 1,665기, 동양최대의 운곡습지 고인돌
마한의 모로비리국(BC3~AD6) 유적
약350개소(봉덕리 고분군, 만동유적 등)
고창군 토종농산물 보존ㆍ육성에 관한 조례
(2019. 02.01, 조례 제2413호)
고창군 유전자변형농산물(GMO) 재배 금지 및 가공ㆍ유통ㆍ소비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2019. 10. 15, 조례 제2465호)

한반도는 쌀의 기원지

소로리볍씨(BC13,000~11,000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
“Archaeology”(2004년, 콜린 렌프류, 폴 반 공동 저서)
쌀의 기원이 ‘한국’이라 명시(*한국어판 “현대고고학의 이해”)
한반도는 세계에서 벼농사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
  • 한반도의 벼농사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농경생활을 시작했음을 의미
  • 농사의 시작으로 두레와 마을 공동체 형성, 나아가 부족과 왕국의 형성
※ 농경의 시작
  • 메소포타미아(수메르) BC9,500년, 고대 이집트 BC5,000년, 중국 BC2,500년
  • 한반도 BC13,000~11,000년(소로리 볍씨 59톨 /고대벼 18톨, 유사벼ㆍ재배벼 41톨)
선사시대부터 쌀은 우리 민족의 뿌리깊은 농경문화를 형성
  • 쌀을 기반으로 한 농경문화는 우리가 한 민족으로 이어오게 한 매개체
  • 쌀은 식량, 볏짚은 집과 각종 생활용품 등에 활용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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