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보호구역 (국가습지보호구역)

고창갯벌은 갯벌의 원시성, 생물다양성, 법종보호종서식, 지형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갯벌의 체계적인 보전을 위하여 2007년 10.4km2의 면적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전체 갯벌관리 시스템 마련과 갯벌관리의 연관성 확보를 위하여 2018년 64.66㎢로 확대 지정되었습니다.

고창갯벌 람사르습지

또 람사르협회에서는 ‘고창갯벌은 생태적 가치와 생물종 다양성’을 인정하여 2010년 2월 1일, 45.5km2(고창-부안 공동지정/ 고창면적 40.5km2)의 면적을 람사르습지로 지정하였으며 고창군은 국제 람사르협약의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갯벌을 보전·관리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고창갯벌 핵심지역)

유네스코(UNESCO)에서는 세계적으로 보전의 가치가 있는 뛰어난 육상과 바다의 생태계로, 지속가능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적 지식, 기술, 그리고 인간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생태계 지역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창은 고창군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전체면적: 671.52km2, 지정일: ‘13.05.28)되었으며, 핵심지역으로 고창갯벌이 지정되었으며 관련 조례에 따라 갯벌의 보전과 합리적인 관리를 위한 공간을 조성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가 지질 공원

국가 지질 공원

고창의 갯벌은 고창-부안 지역 지질 명소인 (고창)선운산, 운곡람사르습지, 고인돌, 명사십리 해안, 부안 변산반도 등과 함께 다양한 지질·문화·역사·생태적 자원으로 인정받아 2017년 9월 13일 ‘전북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고창의 명사십리해변은 과거 움직였던 함열단층의 연장선을 따라 생긴 것으로 추정되며 직선형 해안을 따라 해안사구가 잘 발달해 있습니다.
고창갯벌은 다양한 퇴적 스펙트럼, 계절 변화 양상 등의 지질학적 학술가치는 물론 1,800년 전부터 형성되었던 특이 모래 퇴적체인 쉐니어가 발달해 있습니다.
고창갯벌이 포함된 전북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은 화산암류부터 퇴적암류, 그리고 다양한 변형 구조가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장소이며 한반도 및 동아시아 지구조환경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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