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11월 30일(화) 19:30 고창문화의전당

  • 작성자 : 고창문화의전당
  • 작성일 : 2021.11.26
  • 조회수 : 564
고창문화의전당 기획공연 - 높은 가족사랑 공연시리즈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단체 우수공연 선정작품


온 세대 공감드라마 
 
25년 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공연일시 : 2021년 11월 30(화) 19:30
▶공연장소 : 고창문화의전당
▶고창군민 특별관람료 : 일반 3,000원 / 청소년(어린이) 1,500원
   ※ 고창군민 대상 / 예매 시 1인 4매 한정
▶관람연령 : 8세 이상
▶티켓오픈 :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현장 동시예매 중!
▶좌석안내 : 코로나로 객석 거리두기 운영 310석 오픈(조기 매진 주의)

[공연소개]
두 남자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선율과 푼수 끼 가득한 여자가 꾸며내는 3인 3색의 매력적인 뮤지컬.

비 개인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 같은 국민 뮤지컬 사.비.타!
세 명의 배역이 어우러져 큰 감동과 울림을 드립니다.


[시놉시스]
스물다섯 한창 나이에 부모님을 여읜 동욱은 두 여동생과 막내 동현을 뒷바라지 하기 위해서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음악 선생님이 된다.

동료 여교사와의 첫사랑도 잠시뿐. 맹목적인 사랑을 내어준 동생들은 그의 집착에서 멀어지고자 동욱을 외면하고 떠나고야 마는데, 마흔 번째 생일날 '아무도 오지 않는 밤'을 맞이하며 홀로 쓸쓸히 남겨진다.

아무도 올 일 없는 동욱의 집으로 들어서는 검은 그림자.
그는 동욱의 막내 동생인 동현이다.
집을 나간 후 7년만에 나타난 동현이는 여전히 철이 없고,
동욱 또한 여전히 잔소리 뿐이다.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서로의 모습 속에서 티격태격하기만 하는 형제.

결혼 축하해요~
형제가 다투고 있는 집으로 왠 낯선 여자가 들이닥친다.
당황한 형제 앞에서 수많은 이벤트를 펼치며, 결혼 축하 이벤트를 열어 주고 있는 낯선 여자는 미리.
하지만 일곱 번째 방문한 이 집도 잘못 찾아왔다.

그리고 회사로부터 날아온 해고 통지.
첫 출근한 날 해고를 당해서 서럽게 울고 있는 미리에게 동현이 제안을 하나 한다.
결혼 축하 대신 오늘 생일인 형의 생일 축하 파티를 열어달라고...
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11월 30일(화) 19:30 고창문화의전당 1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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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11월 30일(화) 19:30 고창문화의전당 2번째 이미지
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11월 30일(화) 19:30 고창문화의전당 2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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