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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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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단풍길
애기단풍으로 유명한 문수산 단풍길을 걸어보자

코스소개

제3코스는 남고창 ic에서 고수면 소재지를 지나 전불에 도착해서 산길을 따라 산골 은사마을 풍경 따라 신기계곡에 다다르면 물소리 새소리 가득하다. 문수사 오르는 단풍길은 사시사철 느낌이 다른 편안하고 아름다운 길이다. 기도와 영감을 부르는 길을 걷고 되돌아오는 길엔 여운이 가득하다. 길 따라 걷다보면 편백림 숲길 하늘 한 번 보고 산길 따라 신수동 삼거리로 Go Go.
  • 난이도 :
  • 길이 : 9.5Km
  • 소요시간 : 약 4시간
  • 고도(해발) : 160m ~ 340m
  • 김기서강학당(전불)

  • 김기서강학당(전불)
  • 전불 입구
  • 전불 전경
  • 전불 고갯길
  • 상평삼거리
  • 으름과 둥굴레
  • 전불 산길
  • 평화로운 산길
  • 길 가운데 핀 산나물
  • 신기계곡으로 가는 안내도
  • 은사마을 이정표
  • 은사마을
  • 신기계곡 초입
  • 신기계곡 안내도
  • 신기계곡
  • 문수사 일주문
  • 문수사 단풍숲길
  • 문수사 단풍숲길 산책
  • 애기단풍숲 길
  • 문수사 파란 단풍잎
  • 문수사 단풍숲 바위
  • 문수사
  • 문수사 떠나는 길
  • 세심원
  • 휴림의 옛집
  • 산길속 황매화
  • 편백림숲 가는길
  • 석정온천과 노령산맥이 보이는 길
  • 편백림숲
  • 신수동 삼거리

김기서 강학당엔 철쭉이 만개하고 선비의 기상이 느껴지는 건물을 둘러보고 두런두런 산길 걸어요.

전불 입구 왕버드나무가 개울에서 길손을 기다린다.

문수사로 가는 길목

산길 오르기 전 뒤돌아본 전불 전경이 멋지네요.

굽이굽이 고갯길을 해찰하며 걸어요.

청운의 꿈을 안고 그 옛날 어느 학동은 이 길을 걸어 학당으로 글 읽으러 다녔을 것이다.

5월 초 으름과 둥굴레가 경쟁하듯 자란다.

산길은 녹음으로 상큼상큼!

길은 평화롭고 산색은 그림이네요.

작은 것들이 보이고 느껴지는 길~ 길~ 길~

안내도 한 번 보고! 은사마을 지나 신기계곡으로!

고창~담양 고속도로가 보이네요.

은사마을 입석이 예사롭지 않죠.

물소리 새소리 가득하네요.

여기는 신기계곡입니다.

걷다가 잠시 더위 식히고 가세요.

단풍숲을 배경으로 문수사 일주문 멋지다요. 가을풍경도 상상해 봅니다.

단풍나무 숲길에 오색 연등이 열려있네요. 오늘은 초파일 길! 연등은 단풍색!

함께 걸어요. 둘? 셋?

애기단풍숲 길에 소원등이 하늘하늘~~

파란 단풍잎에 붕숭아 물 들것소.

단풍숲 바위마다. 소원은 탑이 되어 갑니다.

초록 사이로 붉은 꽃이 반갑네요. 청량산 문수도량에 기도의 발길들이 이어진다.

편백림숲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세심원

아니온듯 다녀가소서 -휴림의 옛집-

산길은 꽃길입니다. 황매화 반가워~~

편백림숲으로 가요.

산길에서 석정온천과 노령산맥을 보다!

편백림숲길은 몸과 마음의 치유길. 지금도 편백숲 조림사업은 진행중입니다.

문수사단풍길 시작점 or 종착점. 신수동 삼거리 힐링길 다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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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상의 지점 위치는 실제와 오차가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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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소개

  • 김기서강학당 이미지 김기서강학당   김기서는 정암 조광조의 문인으로 기묘사화가 일어나자 조광조 등 신진사림들이 대거 숙청당했다. 이에 김기서는 전불사로 들어와 강학당을 지어 후진양성에 온힘을 다하였다고 한다.
  • 문수사 단풍나무숲 이미지 문수사 단풍나무숲  ‘수령100년에서 400년으로 추정되는 단풍나무 500여그루가 자생하고 있는 문수사는 문수산 중턱에 있는 절로써, 지방유형문화재인 문수사대웅전, 문수전, 부도 등이 남아있다. 신라의 명승, 자장율사가 문수보살의 가르침을 받고 귀국한 후, 문수산에 있는 굴속에서 며칠간 기도하자 문수보살이 나타나 이곳에 절을 지었다고 전해온다. 임진왜란 때 난을 피해 선비가 숨어 살기위해 마을을 이루었다고 한 은사마을을 지나면 천연기념물 463호로 지정된 문수사 단풍나무숲 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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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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