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바람 댓잎소리 고창읍성 여름나기 시즌3
  • 파머스빌리지수영장오픈(고창군청문화관광배너)
  • 2022 전라북도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 높을고창 복(福) 놀이가세 안내
  • 스탬프투어
  • 선데이브런치
  • 운곡생태습지 탐방객을 위한 운곡습지 주차장↔고인돌박물관 주차장
콜택시 운행

16

고창군문화관광

사이트맵

답성놀이유래

고창읍성의 답성민속(踏城民俗) 답성놀이의 유래

고창읍성의 답성민속(踏城民俗)은 성돌기, 성밟기에 어원을 두고 지금까지 우리고장의 고유민속으로 전래되고 있다. 성을 밟으면 무명장수하고 극락승천한다는 전설 때문에 매년 답성놀이가 계속되고 있으며, 성밟기는 저승문이 열리는 윤달에 밟아야 효험이 있다고 하며 윤달이라도 3월 윤달이 제일 좋다고 한다. 또한 엿새날이 저승문이 열리는 날이라 하여 초엿새, 열엿새, 스무엿새 날에 답성 대열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성을 한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바퀴 돌면 무병장수하며, 세바퀴 돌면 극락승천한다고 한다. 성을 돌 때는 반드시 손바닥만한 돌을 머리에 이고 세 번 돌아야 하며 성입구에 그 돌을 쌓아 두도록 했다. 이는 돌을 머리에 이므로써 체중을 가중시켜 성을 더욱 다지게 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가장 깊은 뜻은 이 성곽의 축성 배경이 외침을 막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유사시에 석전을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예지로 머리에 인 돌을 성안에 놓고 가도록 했을 것이다.

고창군에서는 답성민속을 기리기 위해 음력 9월 9일 중양절을 ‘군민의 날’로 정하고 고창모양성제와 함께 답성놀이를 재현하고 있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콘텐츠 담당자 정보

  • 담당자 : 이종기
  • 전화번호 : 063-560-2957

최종수정일 : 2021-03-26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