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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STORY

  • 고창읍성 고창읍성의 축성연대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고창읍성의 관아건물 보수시에 나타난 상량문과 각종 문헌 및 성돌에 새겨진 글자들을 보면 이 성은 조선 세종 32년(1450)부터 단종 원년(1453)까지 전라좌우도 19개 군·현에서 구간별로 분담하여 축성한 흔적이 성벽 구간마다 각자(刻字)되어 있는데, 그중에는 무장시면(茂長始面)·무장종(茂長綜)이라는 흔적이 있으며, 동문옹성성벽에는 계유소축감동송지민(癸酉所築監董宋芝玟)이라는 글씨가 남아 있어서 이를 해석해 보면, 고창읍성이 계유년에 축조되었으며 무장현이 축성에 참여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고창읍성에 관한 기록은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고창현성곽조(高敞縣城郭條)에 처음 나타나고 있는데 신증동국여지승람은 중종 25년(1530)에 간행했으나 단지 증보처에 신증 이라는 두 글자만 표시하였으므로 성종때 왕명에 의하여 김종직 등이 동국여지승람의 제 2차 수정을 거쳐 탈고한 성종 17년(1484)이전의 계유년으로 축성연대가 압축된다 할 수 있으며 무장현은 태종 17년(1417)에 무송현과 장사현을 통합하여 무장현이 되었으므로 계유소축의 계유년은 1417년 이후의 계유년이 되므로 고창읍성은 1453년의 계유년에 축성된 것이 확실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돌을 머리에 이고 성을 밟으면 병이 없이 오래살고 저승길엔 극락문에 당도한다는 전설때문에 매년 답성행사가 계속되고 있다.성밟기는 저승문이 열리는 윤달에 밟아야 효험이 있다고 하며 같은 윤달이라도 3월 윤달이 제일 좋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엿샛날이 저승문이 열리는 날이라고 하여 초엿새, 열엿새, 스무엿새 날에 답성행렬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성을 한바퀴돌면 다릿병이 낫고 두바퀴돌면 무병장수하며 세바퀴돌면 극락승천한다고 한다. 성을 돌때는 반드시 손바닥만한 돌을 머리에 이고 세번 돌아야 하고 일정한 지역에 그 돌을 쌓아두도록 하였다. 특히 윤삼월의 효험을 강조하고 있음도 겨우내 부풀었던 성을밟아 굳게하기 위함이었을 것이고 머리에 돌을 이게 함으로서 체중을 가중시켜 성을 더욱 다지게하는 의도에서 였을것이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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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고인돌유적지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양식으로 우리나라에 대체로 3만여 기 이상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전남과 전북을 포함한 한반도 서남해안 지역에 밀집분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전라북도에 분포한 고인돌은 그동안 꾸준한 발굴과 조사가 이루어져 약 2,600여 기 이상의 고인돌이 분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고창지역은 전북고인돌의 63% 이상인, 1,665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어 단일 구역으로는 한국에서 가장 밀집 분포된 사실로 유명합니다. 고창지역 고인돌은 2003년에 205개 군집에 1,655기의 고인돌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그 이후 2005년 문화유적분포지도에서는 1,327기의 고인돌이 조사되었으며, 2009년 군산대학교박물관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창고인돌유적을 제외한 174개 군집에 1,124기가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최근까지의 자료에 의하면 고창 지역의 고인돌은 185개 군집에 1,600여 기 이상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고창 고인돌유적은 단일 구역으로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군집을 이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식의 고인돌이 한 지역에 분포하며, 고인돌 축조과정을 알 수 있는 채석장의 존재 등 동북아시아 고인돌 변천사를 규명하는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인정하여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등재기준 제3항(독특하거나 아주 오래된 것)을 적용, 세계유산적 가치를 인정하였습니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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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운사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도솔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선운사는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눈 내리는 한겨울에 붉은 꽃송이를 피워내는 선운사 동백꽃의 고아한 자태는 시인ㆍ묵객들의 예찬과 함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선운사의 창건에 대해서는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설과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檢旦, 黔丹)선사가 창건했다는 두 가지 설이 전하고 있다. 첫 번째 설은 신라의 진흥왕(재위기간 540∼576)이 만년에 왕위를 내주고 도솔산의 어느 굴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이때 미륵 삼존불이 바위를 가르고 나오는 꿈을 꾸고 크게 감응하여 중애사(重愛寺)를 창건함으로써 이 절의 시초를 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곳은 신라와 세력다툼이 치열했던 백제의 영토였기 때문에 신라의 왕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시대적ㆍ지리적 상황으로 볼 때 검단선사의 창건설이 정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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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곡람사르습지 운곡람사르습지 주변의 물은 다양한 물줄기로 운곡습지로 모이며 대상지 주변 일대의 수계는 크게 고창천에서 인천강으로 흘러들어 북쪽 곰소만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운곡람사르습지는 안덕제, 운곡제 등 크고 작은 둠벙(물웅덩이)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둠벙은 주변 생태연못 등으로 흘러 습지생태 자원들의 서식처로서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운곡람사르습지에 사는 식물의 분포도는 다음과 같다. 운곡저수지 일대에는 국화과, 벼과, 사초과, 마디풀과, 십자화과, 장미과, 콩과가 많이 분포한다. 오베이골에는 버드나무군락과 은사시나무군락이 주로 분포하며, 운곡마을에는 저수지와 연접된 지점에서 수생식물 집중 분포한다. 이곳에서의 대부분의 습지는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안덕제골에서 저수지와 연접된 곳은 연꽃과 같은 부엽식물이 분포하며, 계곡 안쪽에는 다양한 습지식물이 분포되어 있다. 동물의 경우는 수달(멸종위기 야생생물 |급), 삵(멸종위기 야생동물 ||급), 단비, 그리고 천연기념물 붉은배새배, 황조롱이 등이 서식한다. 이 외에도 어류 533개체, 양서·파충류 12종, 조류 611개체, 포유류 11종, 곤충 297종, 나비 22종이 서식한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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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정온천 석정 게르마늄 온천 - 게르마늄 온천수를 사용하는 온천욕장, 실내·실외 스파 쾌적하고 여유있는 편의시설 - 2,000여 명이 이용 가능한 쾌적하고 여유있는 락카공간 - 푸드코드,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먹거리 공간 - 수유실, 전용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 온 가족이 즐거운 패밀리 온천-물놀이장 - 실내 : 남·녀 온천탕, 노천탕,바데풀, 키즈풀, 간식·습식 사우나 - 실외 : 유수풀, 이벤트탕, 폭포탕, 야외 체험 스파, 썬베드 카바나, 유아슬라이드 힐링카운티(건강황토펜션) 투숙객 20~25% 할인 - 객실기준인원 준하여 적용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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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갯벌 하전마을은 10Km의 해안선과 접하여 1200여 Ha에 이르는 광활한 갯벌이 펼쳐져 있는 마을로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채취하고 있어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로 명성를 얻고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로 선정된 독특한 갯벌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마을입니다.경운기를 이용한 갯벌택시 타기, 바지락캐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전마을 어촌계에서 직접 주관하여 바닷가로 경운기를 타고 갯벌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직접 바지락을 캐서 가져갈 수도 있고, 여러 바닷가 생물들을 잡아서 가져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체험장 내부에는 식당, 컴퓨터실(P.C실), 샤워장, 매점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내센터건물 앞에는 외부에서 자가운전하여 오는 사람들을 위하여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갯벌체험후 씻을 수 있는 샤워장도 마련 되어 있습니다. 체험장 주위에는 갯벌 학습체험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며, 체험학습장이 바로 앞에 펼쳐져 있어 최적의 학습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도시문명과 현대생활의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하전마을에서 경험하는 갯벌체험은 색다른 추억거리가 될것입니다. 갯벌택시를 타고 광활하게 펼쳐진 갯벌을 달리며 폐 깊숙이 갯벌내음을 만끽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고, 시원한 바닷바람 속에서 바지락도 캐보며 갯벌 축구나 갯벌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에너지 충전의 기회를 가져볼 수 있습니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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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사 문수사는 고창과 전남 장성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수산(621m)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고수면소재지에서 고수도요지를 지나 위로 올라가면 조산 저수지가 나오고, 왼쪽 골짜기를 타고 6km 정도 가면 숲이 우거진 산등 서향으로 문수사가 있다. 이 사찰은 물이 맑고 숲이 좋으며 인적이 드물어 오염이 되지 않은 곳이다. 지방유형문화재 제51호 문수사 대웅전, 제52호 문수사 문수전, 제154호 문수사 부도, 제207호 목조삼세불상, 제208호 문수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으며 기타 명부전, 한산전 등이 남아 있다. 대웅전은 소규모의 건물로 맞배지붕이 특이하다. 우거진 녹음 사이로 계곡물과 가을단풍이 천년 고찰과 잘 어우러져 보는 이의 발길을 잡는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단풍나무 수백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절경을 이룬다.청량산 중턱에 있는 문수사는 백제 의자왕 4년(644)에 자장율사가 지은 사찰이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당나라의 청량산에서 열심히 기도하던 자장율사는 꿈속에서 문수보살을 만나 부처님의 뜻을 깨닫고 돌아왔다. 그리고 우연히 이곳을 지나가다가 땅의 형세가 당나라의 청량산과 비슷하다고 하여 절을 짓고 문수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그 뒤 조선 효종 4년(1653)과 영조 40년(1764)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석가모니를 모신 대웅전은 고종 13년(1876)에 고창현감 김성로의 시주로 묵암대사가 다시 지었다고 한다.앞면 3칸·옆면 3칸의 작은 건물이면서도,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하기 위하여 만든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배치된 다포양식 건물이다.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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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구시포 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은 해리면 동호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수백년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4km의 백사장은 모래가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다. 바닷물은 염도가 높아 피부병과 신경통 환자들의 모래찜으로 유명한 곳이며 해당화 공원이 멋스럽다. 길게 펼쳐진 백사장은 동호해수욕장의 자랑거리다. 이 숲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낙조가 특히 황홀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4km이상 펼쳐진 모래사장은 모래발이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여 여름철 많은 인파가 찾고 있다. 수심 또한 0.5~1.5m로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백사장 뒤쪽으로 가지런히 서있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그늘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 휴식처로써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휴양지이다.해수는 염도가 높아 피부병, 신경통 환자들의 해수욕과 모래찜질 장소로 유명하며 높은 염도 때문에 인근에 대규모 염전이 개발되었다. 소나무숲 위의 언덕에는 고창의 유일의 해신당인 당집이 있어서 해마다 어민들이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있다. 개장은 매년 하절기에 하고 있다.

    구시포해수욕장은 명사가 십리에 펼쳐지고 송림이 우거진 곳에 장자산 줄기를 이어받아 좌우로 해안을 따라 늘어지게 기지개를 켜는 듯 펑퍼짐하게 펼쳐져 있으며 완만한 해변은 안전도가 높아 천연의 피서지로 적격이다. 금모래 사장의 남쪽 기슭에는 정유재란때 주민 수십 명과 비둘기 수백 마리가 반년동안 피난을 했다는 천연동굴이 있고 해안 일대에는 기암괴석이 널려 있으며 1km쯤 앞에 쟁반 같은 가막도와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져 있다.이러한 천혜의 배경 속에 펼쳐진 세사 금모래는 갯벌 한점없는 최적의 해수욕장으로 해수 염도 마저 인체에 알맞은 30퍼밀리로 해수욕의 적지로 명성이 높다. 또한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오토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개장은 매년 하절기에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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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소리박물관 고창판소리 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직자, 후원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칭을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 선생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유,무형의 자료를 수집, 보존, 조사, 연구, 진서, 해석함으로써 일반 대중에게 수준 높은 판소리 예술의 재교육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침내 성지회를 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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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고창에서 추억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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