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사람 유기상의 꿈

고창사람 유기상의 꿈

산, 들, 바다를 두루 갖춘 아름다운 고향 고창 방장산 아래 월산리 산정마을 농사짓는 부모님 슬하에서 나무를 하고 흙바닥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끼니도 잇기 어려울 만큼 가난했던 시절 하지만 한없이 그립고 아름다운 시절 유기상의 고향은 마음 부자들이 살던 천국이었습니다.

부모님의 헌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쳤지만 어려운 형편에 대학을 그만두고 생업 전선에 뛰어들었던 20대 낯선 타지에서 배달이며 행상, 종업원일까지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청춘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유기상은 추운 겨울을 이기고 봄을 준비하는 겨울보리처럼 희망을 만들어 갔습니다.
주경야독으로 9급 공무원이 되고 다시 7급 공채에 합격 그리고 행정고등고시까지 합격하며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일본 가고시마대학, 전북대학교, 국방대학교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사서삼경까지 탐독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았습니다. 서울우체국에서 시작한 공직생활 노동부 근무를 거쳐 전라북도, 전주시, 익산시에서 근무 사십년의 공직생활 동안 중앙과 지방 광역과 기초 지자체에 다양한 행정을 두루 경험한 종합행정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부상한 전주한옥마을 조성, 전주국제영화제 창설 전주세계소리축제와 월드컵문화행사 새만금방조제 개통 깃발 축제, 백제 왕도 시민의 원동력으로 자랑스러운 익산만들기, 유기상은 현장전문가와 예술가, 주민들이 함께하는 거버넌스행정의 따뜻한 기적을 이루어냈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따뜻한 카리스마 공감소통의 달인 성격좋고 일잘하는 직장의 신 인간미와 지성미를 겸비한 휴머니스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을 근무 희망부서 1위로 바꾸고 공무원 노동조합이 베스트 관리자로 뽑은 공직자 열정과 격려로 판을 바꾸는 공직자 그가 바로 유기상입니다.

이제 유기상의 인생2막이 시작됩니다.
겨울보리처럼 치열한 청춘을 지나 40대 마음에 내공을 쌓았고 50대 베풀고 나누며 덕을 쌓기 위해 노력했고 60대 고향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자합니다.
세계문화유산을 두루갖춘 고창이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되살아나고 복분자, 수박, 인삼, 고창의 농산물이 명품 브랜드가 되어 세계로 수출되고 어린시절 고창 사람들과 두레와 울력하듯이 행정과 군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종합행정가에서 고창만을 위한 고창종합전문가가 되겠습니다.

나 하나 꽃 피어
                     조동화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리지겠냐고
말하지 마라.

너도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냐고도
말하지 마라.

나도 물들고
너도 물들면 언젠가는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유기상은 종합행정가

“행정의 자모(慈母)” 김사은 방송PD
“선한 눈빛의 곧은 선비 같은 형님” 안도현 시인
“목계(木鷄)를 닮은 남자” 전주 중화산2동장
“김은 안 나지만 구수한 숭늉같은 사람”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
“훈훈한 인간미와 예리한 지성미를 겸비한 휴머니스트” 이인권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유기상

가난했기에 꿈을 꾸었다 강냉이 죽으로 끼니를 때우고 초등학교 입학도 감사할 만큼 어려운 시절 유기상은 부모님의 자랑이었다

가녀린 체구의 어머님은 등짐만한 나뭇짐을 머리에 이고, 하루에도 몇 십리 길을 걸으셨다

“아무리 어려워도 고등학교까지는 보내주고 싶구나” 부모님의 지독한 부지런함과 헌신으로 고창에서 초.중.고를 졸업했다

어려운 형편으로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무작정 상경해 생업전선에 뛰어들었다.
스무살, 낯선 타지에서 신문배달과 버스행상, 장사까지 세상의 혹독함과 치열함을 온몸을 부딪혔다.

돈 없고 배경 없는 가난한 촌사람 유기상이 할 수 있는 길은 오로지 공부

주경야독으로 9급 공무원이 되었고 다시 7급 공채에 합격

한 맺힌 학업의 한이라도 풀 듯이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에 입학해 배우는 즐거움에 빠졌다

그리고 마침내 1988년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9급 공무원
7급 공무원

보기 드문 경력으로 유기상은 ‘의지의 고창인’ ‘성공신화의 주인공’으로 불리었다.

종합행정전문가 유기상 고창전문가를 꿈꾸다

행정고시에서 합격한 그는 고향인 전라북도로 내려왔다

문화체육관광국장 3회, 전주시 문화영상 산업국장, 혁신도시추진단장, 익산 부시장

중앙과 지방, 광역과 지자체의 다양한 행정을 두루 섭렵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전주한옥마을 조성 지역 대표 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창설 세계인이 사랑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 월드컵문화행사 새만금방조제 개통 깃발축제, 자랑스러운 익산만들기...

유기상은
머리로 기획하고 지시하는 행정가가 아니라, 현장에서 발로 뛰고 가슴으로 정을 교류하며 온몸으로 실천하는 행동가였다

고창군민의장 애향장 수상 전라북도공무원노조 선정 ‘베스트’ 간부공무원 1위

정직, 신뢰, 존경, 열정, 소통으로 유기상이 펼쳐온 신념의 결과였다

전주시장과 전라북도 도지사를 역임한 김완주 그의 곁에는 항상 유기상이 있었다

김완주 도지사의 ‘브레인’으로 활동하며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으로서 도정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었다

“다시 태어나도 내 고향 고창에서 태어나고 싶다”

가난했지만 따뜻했고 어려웠지만 행복했던 “참으로 아름다운 내 고향”

“고향을 위해 큰 사람이 되어라.
새로운 길도, 어려운 길도 마다하지 말아라”

십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말씀 따라 방장산 아래 용고개댁네 나무장수 둘째 아들
유기상

이제 삶의 한 대목에 매듭 하나를 짓고 그는 고향, 고창에서 다시 새로운 출발의 길에 섰다

유기상
고창과 함께
더 큰 꿈을 꾼다

세계문화유산을 두루 갖춘 고창이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되살아나는 꿈
고창의 우수한 농산물이 명품브랜드가 되어 중국으로, 세계인의 식탁으로 직송되는 꿈
군민과 행정이 화합과 상생으로 함께하는 축제처럼 신나는 소통행정의 꿈
차가워 보이지만 가슴 뜨거운 열정이 있고
한없이 너그러워 보이지만 일에서 만큼은 한결같이 단호한 사람

유기상
그가 이제
고창을 위해 뛰는 꿈을 꾼다

고창군민과 함께 손잡고 신명난 고창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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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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